2011년 12월 08일
시유 - 천년의 시
시유 - 천 년의 시
이쪽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.
사람을 감동하게 한다는 건, 그것이 기계로된 목소리이든, 가공된 목소리이든 상관없다는 걸 알았습니다.
가사 빨리다, 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들려오는 "가을"의 허밍에서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.
한국인이기에 감동하는 곡이 아니고, 사람이기에 뭔가 울컥하고 남는게 있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.
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.
이쪽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.
사람을 감동하게 한다는 건, 그것이 기계로된 목소리이든, 가공된 목소리이든 상관없다는 걸 알았습니다.
가사 빨리다, 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들려오는 "가을"의 허밍에서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.
한국인이기에 감동하는 곡이 아니고, 사람이기에 뭔가 울컥하고 남는게 있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.
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.
# by | 2011/12/08 07:37 | Yu-Ma-R's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


